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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어린 김부선의 끝은 어딜까?

박지현의 폭주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 파열된 열차처럼 혼자 환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우상호 위원장도 뭐가 구린지 그냥 쩔쩔매고 있네요. 늙은 김부선 김부선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자리하나 내놓으라고 하고, 어린 김부선 박지현은 민주당에게 최소 최고위원자리 하나 내놓으라는 식으로 떼를 씁니다. 청년이 하면 청년정치 바람직하다고 4050 아재 아줌마들이 격려해줬더니, 간이 배밖으로 나와 정신줄을 놓습니다. 이준석만 해도 그렇죠. 안했으면 쓰바...안했다고 그 한마디를 못하고......눈물을 흘리며 광주 무등산을 기어 올라가고..... 한편, 90년생 신지예 전 국민의힘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96년생 박지현씨를 뚜가패네요. 나도...국민의힘 부위원장 출신이니....국민의힘 당원이..

이준석 중징계, 약인가 독인가?

이준석 당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국민의힘이 이준석 당대표 딜레마로 아주 어수선합니다. 짤라야 하나...질질 끌고서라도 데리고 가야하나....이준석 중징계가 정치권의 태풍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준석의 징계에 보수세력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분분합니다. 성상납 의혹만으로도 아웃되어야 한다는 윤핵관스러운 판단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이준석을 팽하면 국민의 힘은 다시 노인의 힘으로 전락한다...고로 이준석 대표를 안고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이준석에 대한 윤리위원회는 성상납 부분을 제외한 다른 증거인멸 교사 등에 대한 판단이라 무척이나 이상입니다. 속된 말로....20번 정도 성상납을 받은 것이 사실이냐....성상납과 박근혜 시계를 주고 받은 것..

박지현 "나는 유명인입니다"

민주당의 박지현도, 국민의힘의 이준석도 아주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네요. 왜 2030 정치지망생들이 이렇게 분란을 일으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대로 된 노동을 한번 해봤어....세금을 한푼 내봤어....동료 2030세대들이 무뇌아가 아니라면 박지현과 이준석은 또래세대들에게 돌팔매를 당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 비대위원장 박지현. 비대위원장 밑급인 9급공무원, 의원 보좌관, 구의원, 당의 말단사무원...이런 것은 할 수 없다고 합니다. 96년생 박지현은 오직 당대표만을 원하고 있습니다. 아니, 머리가 영리한 것인지 본인의 위상을 당대표급으로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출마가 가능해도 박지현씨가 당대표가 될 가능성은 0%이까요. 방송인 김어준씨가 박지현씨에게 일침을 놓습니다. "당대표 출마..

나경원, 복지부장관에 임명되나?

나경원 전 의원이 또 스물스물 기어나오려 합니다. 복지부장관에 나경원 전 의원이 거론되고 있네요. 윤석열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가 2명이 낙마한 것이 매우 치명적인 것 같은데, 3번째 낙마만은 없다라는데 방점을 찍은 듯 합니다. 나경원 전 의원이 거론되는 이유는 전문성은 필요없다....그냥 무사히 청문회와 여론과 야당의 인사검증을 통과할 사람이면 적격이다.....이런 스탠스인 것 같습니다. 보건복지부...보건+복지인데...복지가 더 중요하니까 보건전문가는 패싱하고, 중진의 정치인 나경원 전 의원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나봅니다. 또한, 김승희 전 후보자도 여성이었으니, 보건복지부 장관은 여성몫이다...나경원 전 의원이 유력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후보가 없는 것은 아닌데, 굳이 여론의..

박지현을 뚜가패는 김진애와 노영희

민주당의 불허결정에도 당대표에 출마를 고집하는 박지현씨를 53년생 김진애 전의원과 68년생 노영희 변호사가 동시에 뚜가패기 시작했습니다. 선을 넘은 듯한 표현, 극렬한 비난을 넘어 아주...박지현 너 안꺼져?..정도의 분위기입니다.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에게 피선거권이 있음을 주장하는 박지현씨. 앞으로 일할 생각도 안하고 비대위원자으로서의 80일간 여정의 자서전을 쓸 예정이라는 박지현씨. 쎈언니들 53년생 김진애 전 의원과 68년생 노영희 변호사가 아주 박살을 내고 있습니다. 김진애 전 의원은.. 준비안된 여성으로 중통령 72년생 김건희 여사까지 저격했지만, 여기서는 96년생 박지현씨에 대한 비난만 한번 살펴보기로 합니다. 아주 김진애 전 의원의 96년생 박지현 저격은 아주 울부짖음에 가깝습니다. 본인은 ..

성희롱 발언 69년생 송옥렬을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임명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성희롱 발언 69년생 송옥렬씨를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정호영 사퇴, 김승희 사퇴, 음주운전 박순애 교육부장관 임명, 김승겸 합참의장 인사청문회 없이 임명....인사가 아니라 참사수준입니다. 상왕 권성동 의원과 중통령 김건희 여사, 소통령 한동훈 장관은 정말 뭐하고 있나 모르겠네요. 성희롱 발언의 69년생 송옥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윤석열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이라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내심 윤핵검....윤석열 라인의 핵심 검사를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임명하려 했지만, 주위사람들이 닥달하며 달려들어..워워...했다고 하네요. 검사출신이 일을 잘하는데...윤석열은 이에 성희롱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사법연수원 동기 송옥렬 교수를 공정거래위원장으로 내정했습니다....곤조가..

김부선, 이재명에서 김건희로 갈아타다?

영화배우 김부선이 이제야 이재명 의원을 놓아준다고 합니다. 진짜 거머리처럼 이재명에게 달라붙어 이재명 전 대선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서 거품을 물었던 그녀가 왜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 김부선씨는 이재명 의원을 상대로 2018년 제기한 3억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취하한다고 합니다. 그 소송은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 변호사와의 적과의 동침 차원에서 벌인 소송이고, 강용석 변호사와 김부선씨가 반반치킨으로 서로를 이용해서 정치적인 먹이감을 꿀꺽했다고 토로했으면, 김부선씨 본인은 강용석 변호사의 부추킴에도 처음부터 민사소송을 반대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내탓이요가 아니라....쟤 탓이오라는 것이죠. 김부선씨가 이재명 의원에 대한 소송을 취하하는 이유가 더더욱 웃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윤석열 대통령..

박지현의 당대표 출마를 불허하다.

더불어민주당이 박지현 전 위원장의 당대표 출마를 불허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당헌과 당규상 예외규정을 적용해서 출마를 허락한 전례가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2030여성표를 의식해서 박지현 전 위원장을 민주당의 소중한 인재라고 지켜세우는데, 과연 그런 표현이 진심인 줄 모르겠습니다. 그냥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그런 젊은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정치인의 말처럼, 박지현씨가 있어야 할 곳은 여의도가 아니라 노량진이라는 것이죠. 또래 청년들이 2~3년 공시에 목을 걸고 9급공무원에 합격해서, 동사무소 근무하면서 민원인들에게 욕먹지, 월급은 최저임금수준이지....이런 친구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세금 한번 낸 적이 없어 보이는 여성이 수십년 정통 진보정당의 당대표를 하겠다고 합니다. 9급공무..

10대 청소년 ADHD 증상과 치료에 주목하자.

성인은 물론 10대 청소년 ADHD 발병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의학기술이 점점 발달하고 있지만, 우리의 정신건강을 점점 더 피폐해져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환경오염, 나쁜 먹거리, 배달문화의 발달, 집밥을 등한시하는 식생활, 휴대폰 등 전자기파의 악영향 등으로 인해 선천적으로 혹은 후천적으로 ADHD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성인 ADHD도 문제가 많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10대 청소년 ADHD, 소아 ADHD 증상 등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합니다. 10대 청소년들의 ADHD의 증상은 소아 어린이의 ADHD 증상과 유사합니다.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과잉행동을 하며 매우 충동적인 습성을 보인다는 것이죠. 우리 아이들도 이제 16세, 14세인데, 이제 방에 들어가면 아주 아..

건강&돈이야기 2022.07.04

NEAT 다이어트 실체와 니트 다이어트 방법

유행하는 체중 감량법에 있어서, 최근에 관심을 끄는 용어가 하나가 있습니다. 소위 "니트다이어트" 라는 것인데, 굳이 다이어트의 일종이라기보다는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인간의 게으름(잠만 자는 고양이처럼)과, 무서운 속도로 발달하는 현대과학의 편리함에 의한 부작용을 어떻게 줄여볼 수 있는가 하는 생활패턴의 하나로 보는 것이 맞을 듯 싶습니다. 니트( NEAT)의 정의 1. 형용사로서 "깔끔한, 단정한" 이란 뜻이 있습니다. 2. 명사로서 옷의 재질을 나타냅니다. 흔히, "나 니트 티셔츠하나 샀다" 라고 말합니다. 3. 여기서의 니트는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의 약자로서, 굳이 번역하면 "비운동성 열생성 활동" 정도가 되겠습니다. 운동이라고 의도되지 않은 행동, 즉..

건강&돈이야기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