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26

뇌졸중 전조증상, "강수연, 멀쩡하던 사람이 쓰러졌다"

뇌졸중 전조증상을 무시했다가는........관속에 들어가기 쉽습니다.우리는 뉴스를 통해, 혹은 지인들의 소식을 통해,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했는데…” 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그 이유 중 가장 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뇌졸중’ 입니다. 실제로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 심장질환, 암 못지않게 위험한 질병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 병의 위험성과 징후를 모르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한 순간의 실수, 그리고 영원한 이별 – 배우 강수연 씨의 사례지금으로부터 2년 전,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던 배우 강수연 씨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 파티장에서 그녀는 순간 중심을 잃고 휘청이며 잠깐 넘어졌습니다. 사람들은 물었습니다. “구급차를 부를까요..

건강&돈이야기 2025.05.23

폐경기여성, "맨발걷기로 생리가 터졌어요"

“맨발로 걸었을 뿐인데… 폐경기 건강에 기분 좋은 변화가 생겼어요”인터넷에 도는 맨발걷기 경험담 중.....말기암 극복보다 더 놀라운 사례는 멈췄던 생리가 다시 터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오늘은 꼭 전해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왔어요. 특히 요즘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느끼시는 폐경기 여성분들,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연구결과로 증명되다..."그냥 맨발로 땅을 걸을 뿐인데, 몸도 마음도 조금씩 달라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그런데 이게 기분 탓만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실제로 폐경기 여성분들을 대상으로 12주간 맨발 걷기를 실천했더니, 몸의 여러 지표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보고가 있었거든요.그래서 오늘은 그 이야기를, 아주 쉽게 풀어드릴게요. 맨발로 걷는 것, 그냥 운동이 아니더라고요...

건강&돈이야기 2025.05.21

맨발걷기 효과, '신발만 벗었을 뿐인데.....'

맨발걷기 효과......“맨발 걷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몸도 마음도 편안해졌어요”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맨발 걷기’에 진심입니다. 단순히 건강을 위해 걷는 걸 넘어서, 맨발로 직접 땅을 밟는 행위 자체가 주는 깊은 치유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거든요. 그런데 놀랍게도, 이 맨발 걷기에는 단순한 기분 좋은 산책 이상의 과학적인 근거가 숨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우리는 어느새 ‘지구와 단절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잠깐만 생각해볼까요? 우리는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 고무 밑창 신발을 신고, 콘크리트 바닥 위를 걷고, 사무실이나 실내에서 하루 대부분을 보내죠. 그렇게 온종일 지구의 표면과 단절된 채로 살아가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지구에서 태어나 살고 있으면서도 지구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삶인 거예요. 그..

건강&돈이야기 2025.05.20

"이준석은 괴물", "이준석이 제일 구리다"

이준석을 잘 아는 인사는  '이준석이 진범' 이라고 하고, 뉴스토마토 김기성 편집국장은 '이준석은 괴물이다' 라고 하고, 강혜경씨 변호인 노영희는  '이준석이 제일 구리다' 라고 합니다. 명태균게이트가 터진지 벌써 한달. 윤석열, 김건희는 물론, 오세훈, 홍준표, 이준석, 김종인 등 여권인사들이 쩔쩔매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공천개입과 여론조사 조작. 과연 어디에 '불법' 이 있었는가가 관심의 초점입니다. 명태균씨와 강혜경씨의 폭로릴레이 속에서 유독 주목을 받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이준석 의원은 명태균게이트가 터진 이후, 줄곧 '명태균 변호사' 임을 자청하고, 명씨를 쉴드쳐왔고, 최근에는 객관적인 진실을 말하는 강혜경씨의 용기조차 깍아내리고 있습니다. 칠불사 회동의 주역인 ..

명태균, "오세훈 내앞에서 4번 울었다"

명태균, "오세훈 내앞에서 4번 울었다" 명태균씨가 유독 오세훈 시장에게만 가혹한 발언을 하는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명태균씨는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오세훈은 배반배신형이다' '오세훈의 눈은 동태눈깔이다' '오세훈이는 내앞에서 4번이나 훌쩍거렸다' 김영선 전 의원은 서울시장 경선 당시 오세훈 후보에게 명태균씨를 소개시켜줬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명태균과 오세훈이 죽이 맞아 짝짜꿍한 걸 알고 있으나, 두 사람이 무슨 일을 도모했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김영선 전 의원은 오세훈, 이준석, 윤석열에게 명태균씨를 소개 시켜준 이유는, 그가 선거판에 개입하면 정치판이 뒤집어지기 때문이라고 고백합니다. 분명, 2021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오세훈과 명태균을 죽이 맞아 서로 윈윈하는 관계..

명태균, "김종인은 죽었다"

명태균씨는 그동안 동아일보, 주진우 기자와의 인터뷰에서"김종인은 나의 정치적 아버지이다" 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 명태균씨는 지난 10월 9일  "오늘 나의 정치적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라는 페이스북의 글을 올렸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이 자신을 허풍쟁이라고 폄하하고,  특별한 관계를 맺지 않았다는 발언을 한 것에 실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종인과 명태균은 언제 처음 만났을까요? 김종인 위원장은 2021년 4월경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명태균씨를 처음 만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혹자는 '2018년 이전부터 명태균씨와 김종인 위원장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했다' 라고 합니다. 명태균씨는 오늘자페이스북에서 이런 글을 적습니다.'2021년 3월 4일, 재보궐 서울시장 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오세..

나경원, "명태균이 나를 2번 죽였다"

2021년 4월 서울시장 경선에서 오세훈에게 물먹고, 2021년 7월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서 이준석에게 역전당한 나경원 의원. 그녀는 이를 두고 "명태균이 나를 2번 죽었다" 말한 적이 있습니다. 명태균씨 역시 자신이 오세훈 시장과 이준석 당대표를 만든 것이라고 자랑한 바가 있습니다.나경원 의원은 2021년 서울시장 경선과 당대표 경선은 명태균씨의 말 그대로 이상한 현상의 연속이라고 오늘 페이스북에서 주장했습니다. '서울시장 경선시,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으로 1위였는데, 결국 오세훈 시장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했다' '당대표 경선시에는 초반부터 여유있는 1위였는데, 명박사의 여론조사 개입 후 이준석 후보에게 역전당했다' 답답했던 나경원 의원은 올해 7월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명태균씨를 만났던 것으로..

"명태균 참전하면 정치판이 바뀐다"

김영선 "명태균은 정치판을 바꾼다" 명태균게이트가 터진 후 침묵을 지키고 있던 김영선 전 의원이 드디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입을 열었습니다. 김영선 전 의원은 명태균씨를 이렇게 평가합니다. "선거에서 명태균씨가 전선을 형성하면 정치판이 바뀐다" 의미심장한 말이 아닐 수 없고, 그동안 터져나왔던 명태균씨 의혹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말로 볼 수 있습니다. 김영선, "내가 명태균을 윤석열, 이준석, 오세훈에게 소개시켜줬다" 2018년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명태균씨를 처음 알게된 김영선 의원은 명태균씨가 참전해서 전선을 새롭게 형성하면  정치판떼기 자체가 뒤바뀐다는 생각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2021년 서울시장 선거 때 명태균씨를 오세훈 시장에게 소개해줬고,  그해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때 이준석 의원을 소..

명태균, "한동훈은 대통령 못된다"

명태균 박사는 보수논객 정규재씨와의 인터뷰에서 한동훈 대표에 대해서 폄하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한동훈은 조커 역할은 할 것이다" 얼마 전, 명태균 박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이 뜬금없이 이런 말을 게시한 바 있습니다. "한동훈은 카게무샤다" 카게무샤는 적을 기만하기 위해서 권력자가 자신과 닮은, 대역으로 내세우는 인물이라는 뜻입니다. 한동훈 대표는 윤석열의 아바타, 가짜라는 의미입니다. 검사장 한번 안거치고 법무부장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당대표를 거머쥔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고심 끝에 선보인 카게뮤샤라는 것이죠. 비유의 달인, 명태균씨는 한동훈 대표를 화병 속에 꽃으로 비유를 합니다. 꽃은 그럴싸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화병 속에 꽃은 그 뿌리가 없다는 것. 오래가지 못한다는..

홍준표, "명태균 대선 여론조작 알고 있었다"

홍준표 시장이 14일,  지난 대선후보 경선 때  명태균씨가 여론조사업체 PNR을 통해  여론조작을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다만, 경선 여론조사는 공정한 여론조사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명태균 박사의 조작이 대세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오판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조작된 여론조사가 당원 투표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입니다. 홍준표 시장은 당시 결과에는 깨끗이 승복한 바 있습니다. 한편, 홍준표 시장은 지난 2020년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오히려 명태균 박사와 PNR의 여론조작으로  극적으로 뺏지를 달았던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홍준표가 열세이거나 초박빙의 선거상황에서 명태균이 참전,  10% 가까이 당시 무소속 홍준표 후보가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를 압도하는 여론조사가 발표되었고,..